세번째 이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예정에 없는 일이 갑자기 튀어나와 내가 생각해놓은 미래와는 전혀 다른곳으로 흘러간다.
그때마다 계획을 수정하지만 앞이 안보이니 답답할따름이다.
끊이지 않는 격동의 20대가 지나면 30대에는 정리가 되려나?

뭐, 이직했다. 졸업하고 세번째.
학교 다닐때부터 일했던 곳이라서 여태 두 직장과는 좀 다르다..
일단 가족(혹은가축)같은 분위기로 지낼듯싶다.
스튜디오가 도산대로 앞에 있어서 출퇴근 시간이 좀많이 길어졌지만 
아침시간에 영어공부도 할수있고 시간이 좀 남는다면, 일이 몸에 좀 익숙해지면 운동도 하고
이제는 사람답게 살아야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인생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가을의 시작  (4) 2008/08/25
염색  (4) 2008/08/17
세번째 이직  (4) 2008/08/11
이제서야 현상  (2) 2008/08/01
스타벅스 석류 피치 프라푸치노 : Pomegranate peach frappucchino  (0) 2008/07/25
달콤한 인생 : La Dolce Vita  (0) 2008/07/22
Trackback 0 Comment 4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17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