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티켓 여행 - 1 : 목포 (080712)
외출 2008/07/22 15:03
080712 : 수지->수원->진위->목포
내일로 티켓은 월요일부터 사용할수 있도록 끊어놨다.
여행가는 얘기하다 마침 하자군이 아는사람들이랑 토요일 저녁에 목포로 놀러간다고 그래서 덩달아 나도나도!!
예정보다 좀 일찍 여행가기로 결정.

금요일날 비가오고 토요일날 날씨가 좋다는 기상청 예보는 빗나갔다.
소나기가 미친듯이 퍼붓는날 10시 30분.
나갈까말까 고민하다 나왔다.
이날 스니커즈는 빗물에 절어서 여행 끝날때까지 냄새 작렬. 애물단지가 돼버렸다.

11시 15분, 집에서 버스로 40분걸리는 수원역 도착.
일행들이 있는 진위역으로갔다.

만난뒤 바로 고속도로행.
일단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무조건 들리는 서해대교 옆 행담도 휴게소에 도착.

고속도로 지나는동안 캐논을 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 까였음.
참고로 나를 제외한 세분 모두 니콘마운트였음.

목포도착!
새벽 3시좀 넘어서 도착한듯 싶다.

가서 아침 먹고

유달산 가서 사진 좀 찍다가

바로 평택으로 복귀.

밤새 내려갔던 탓에 다들 피곤함이 역력.
평택 올라가서 짬뽕 먹었지만 피곤해서 얼마 먹지도 못했다.
내일로 티켓은 월요일부터 사용할수 있도록 끊어놨다.
여행가는 얘기하다 마침 하자군이 아는사람들이랑 토요일 저녁에 목포로 놀러간다고 그래서 덩달아 나도나도!!
예정보다 좀 일찍 여행가기로 결정.
금요일날 비가오고 토요일날 날씨가 좋다는 기상청 예보는 빗나갔다.
소나기가 미친듯이 퍼붓는날 10시 30분.
나갈까말까 고민하다 나왔다.
이날 스니커즈는 빗물에 절어서 여행 끝날때까지 냄새 작렬. 애물단지가 돼버렸다.
11시 15분, 집에서 버스로 40분걸리는 수원역 도착.
일행들이 있는 진위역으로갔다.
만난뒤 바로 고속도로행.
일단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무조건 들리는 서해대교 옆 행담도 휴게소에 도착.
고속도로 지나는동안 캐논을 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 까였음.
참고로 나를 제외한 세분 모두 니콘마운트였음.
목포도착!
새벽 3시좀 넘어서 도착한듯 싶다.
가서 아침 먹고
유달산 가서 사진 좀 찍다가
바로 평택으로 복귀.
밤새 내려갔던 탓에 다들 피곤함이 역력.
평택 올라가서 짬뽕 먹었지만 피곤해서 얼마 먹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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