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맑은 남남커플에 일단 주목.
넓어서 끝이 안보여. 높은곳에서는 뭔가 좀 보일까.
바다같은 미시건호수와 네이비 피어.

Navy pier
워낙 미국내에서도 관광객이 많이 몰려오는 도시라서 평일에도 사람들이 붐빈다.
햇빛이
좋아서 벤치에서 빈둥거렸다. 도산공원 벤치에 일자로 누워있던 것처럼..
내가 무엇을 하는지 그 어느 누구도 신경쓰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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